달지 않은건
쳐다도 안보던 나였는데
어느 순간
입맛도 변하더라.
짠걸 덜 먹기 시작하니까
음식이 짜면 먹기 힘들기도 하고
단걸 사랑했지만
차츰 줄이기 시작하다보니
단걸 먹으면 혀가 거부하기도 하고.
별일이구만.
무튼 그렇게
달지 않은 음식에
익숙해지려고 노력할 때
먹은게 미주라 비스켓이다.
미주라 MISURA
그 토스트 모양 같은
단맛 1도 없는
그 과자. 바삭바삭 부서지는.
근데 먹다 보니
고소하고 담백하니
너무 맛있어서 자주 찾게 되었다.
오늘은
미주라 시리얼 비스켓
2,500원
No sugar added
겉면에도 써있는것처럼
설탕 첨가 없음!
그래도 겁먹지 말 것!
몇 번 씹다보면
생각보다 살짝 단 맛이 있다.
미주라 시리얼 비스켓은
통밀이랑 쌀이랑
옥수수랑 보리
4가지 곡물로 만들었다.
나뭇잎 모양의
미주라 MISURA 시리얼 비스켓!
통밀 토스트 비스켓보다
먹기는 편하다.
ㅋㅋ
1회 제공량당
134.16 kcal
낮은 열량도 열량으로
다이어트 할 때도
부담없이 먹기 좋다.
너무 질리다 싶으면
미주라 통밀 토스트 비스켓에
살짝 샐러드를 올려 먹어도 좋다.
미주라 비스켓들은
담백하고 고소하게
곡물로 만들어져서
건강해도 좋다고 하고.
근데 이 조차도
넘나 맛있어서
난 많이 먹는다는게 문제..
ㅋㅋ
음..
그래 예상은 했는데
반 이상이 질소구나.
저~~기 멀리
비스켓이 보인다.
미주라 시리얼 비스켓 모양.
도톰하고 두세번 나눠 먹을 크기.
미주라 시리얼 비스켓
첫경험인데 괜찮네? ㅋㅋ
생각보다 씹다 보면
달큰한 맛이 느껴진다.
고소하고 담백하고 맛있다.
딱 내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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