젤네일스티커를 붙였다 떼고
살짝 연한베이지?!(+펄) 를 바르고 다녔다.
근데 손톱을 가만두지 않아서그런가..
뭔가 손톱도 숨 쉴 시간이 필요한 것 같은
그런 느낌같은 느낌이 들었다.
요즘따라
다시 손톱주변을
물어뜯는게 습관이 되니까
저렇게 계속 손톱 옆도 밉고..
ㅡㅜ
네일샵 갈 시간이 없어서
일단 급한대로
집에 있는
웨이크메이크
손톱강화제를 바르기로 했다.
올리브영
웨이크메이크 손톱강화제
핑크하드너 5,000원
웨이크메이크
손톱강화제는 처음 써보는데
용기 디자인도 이뿌고
핑크핑크한게 땡겼었다.
그런데
상세 설명을 보니까
요건 사도 괜츈할 듯?! 싶었다.
요즘 내 손톱들.......
잘 부러지고
영양도 부족한 느낌이었던지라 ㅜㅜ
요건
단백질도 공급해주는 듯.
웨이크메이크
손톱강화제 핑크하드너 용기.
너무 이뿌다.
완전 취저 ♥
원래 바르고 있던
매니큐어를 지우고
웨이크메이크 핑크하드너를
바르기 시작했다.
얇게 두 번 발라줬다.
핑크하드너라더니
한 번만 얇게 발라도
생각보다 두텁게 발리는 기분?!
그래도 전체적으로
발림성도 좋고
컬러감도 좋다 ~~!!
살짝 연한 핑크라서
손톱에 이것만 발라도
손톱색이 자연스럽고 이뿌당.
웨이크메이크에서는
손톱 관리용으로 나온 제품이
총 3개가 있다.
큐티클에센스 / 핑크강화제 / 핑크영양제
내가 산건 중간에 핑크 강화제.
사실 귀찮아서그렇지
맘 먹고
집에서 손톱관리 하면
그래도 어느정도
케어가 잘 되지 않나.
웨이크메이크
손톱강화제는 만족하고
계속 잘 쓰고 있어서
다른 네일케어용도 사서
관리 좀 해야겠다..
마지막 이미지는 <올리브영-웨이크메이크 네일건 케어> 에서 캡쳐했음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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